2026년 건국대 전기 학위수여식, 졸업생과 동문 뜻 모은 축제의 장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20일 오전 10시 건국대 서울캠퍼스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도 제139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학위수여식에는 졸업생과 가족을 비롯해 원종필 건국대 총장, 박상희 총동문회장, 축사자로 참여한 안철상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전 대법관), 김경환 전국농업기술자협회장, 김경호 광진구청장, 교무위원, 지도교수 등이 자리했다. 이날 뜻깊은 학위를 수여받은 졸업생은 박사 144명, 석사 857명, 학사 3569명 등 4570명이다. 특히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총동문회에서 전달한 4억원의 건국발전기금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서울 강서구, 설맞이 소비 촉진 행사 열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시장 이용객은 일정 금액 이상을 구매하고 영수증을 인증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지류)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먼저, `방신전통시장(방화동로16길 31)`은 오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이틀간 행사를 진행한다. 5만 원 이상 물품 구매 시 1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지하철 5호선 우장산역 인근 `송화벽화시장(강서로 263-29)`은 5일(목) 하루 동안 4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을 환급한다. 또, 6일(금)엔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라면, 주방용품 등 경품을 증정한다.
화곡4동에 위치한 `남부골목시장(화곡동 943-7)`은 9일(월) 하루 동안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을 환급한다. 14일(토)부터 이틀간은 투호 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놀이 체험과 상품 증정 행사도 함께한다.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 화곡역 및 까치산역 근처의 전통시장 3개소에서는 9일(월)부터 10일(화)까지 행사가 동시에 열린다.
`화곡본동시장(까치산로 35)`은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9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환급한다. `화곡중앙시장(화곡동 668-11)`은 3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을 환급하며, 윷놀이 체험 행사도 함께해 참여자에게 참기름 및 물티슈를 증정한다.
`까치산시장(강서로12길 14)`은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10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환급한다. 이 밖에도 10일부터 14일까지 국산 농·축산물 구매금액의 최대 30% 한도 내에서,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아울러, 10일부터 14일까지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도 운영한다.
`강서수산시장(강서도매시장로 130)`과 `남부골목시장`에서는 국산 수산물을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환급한다.
구 관계자는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장보기가 부담되는 요즘,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통해 구민들이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많은 주민께서 전통시장을 찾아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