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건국대 전기 학위수여식, 졸업생과 동문 뜻 모은 축제의 장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20일 오전 10시 건국대 서울캠퍼스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도 제139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학위수여식에는 졸업생과 가족을 비롯해 원종필 건국대 총장, 박상희 총동문회장, 축사자로 참여한 안철상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전 대법관), 김경환 전국농업기술자협회장, 김경호 광진구청장, 교무위원, 지도교수 등이 자리했다. 이날 뜻깊은 학위를 수여받은 졸업생은 박사 144명, 석사 857명, 학사 3569명 등 4570명이다. 특히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총동문회에서 전달한 4억원의 건국발전기금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중랑구가 겨울방학 기간 운영한 어린이 눈썰매장 운영을 마무리했다.
1만 명 다녀간 중랑구 어린이 눈썰매장, 성황리에 운영 마무리.
중랑구는 어린이 눈썰매장은 지난 2월 8일 운영을 종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운영 기간 동안 누적 이용자 수는 1만1천350명으로 집계됐다.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 대표 겨울 놀이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중랑구 어린이 눈썰매장은 겨울방학 동안 지역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뛰놀 수 있도록 조성된 시설로, 올해는 봅슬레이 슬로프와 눈놀이 동산, 포토존을 새롭게 마련했다. 여기에 다양한 겨울 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더해 어린이들이 계절 놀이를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운영했다. 특히 18세 미만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해 이용 부담을 낮췄다.
구는 많은 이용객이 몰리는 상황에서도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두고 운영했다. 현장에는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시설물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사고 예방에 집중했다. 그 결과 운영 기간 동안 별다른 안전사고 없이 눈썰매장 운영을 마쳤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어린이 눈썰매장이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남기는 공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계절을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