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건국대 전기 학위수여식, 졸업생과 동문 뜻 모은 축제의 장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20일 오전 10시 건국대 서울캠퍼스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도 제139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학위수여식에는 졸업생과 가족을 비롯해 원종필 건국대 총장, 박상희 총동문회장, 축사자로 참여한 안철상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전 대법관), 김경환 전국농업기술자협회장, 김경호 광진구청장, 교무위원, 지도교수 등이 자리했다. 이날 뜻깊은 학위를 수여받은 졸업생은 박사 144명, 석사 857명, 학사 3569명 등 4570명이다. 특히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총동문회에서 전달한 4억원의 건국발전기금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GS샵이 2월 19일(목) 저녁 8시 45분 `지금 백지연` 방송을 통해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바리스타 터치 임프레스(BES881)`를 최저가 수준인 169만 원에 선보인다
GS샵이 19일 TV홈쇼핑 방송을 통해 호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브레빌의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바리스타 터치 임프레스’를 론칭하고, 200만 원대 고가 커피머신을 앞세워 프리미엄 가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GS샵은 2월 19일 저녁 8시 45분 ‘지금 백지연’ 방송에서 브레빌 ‘바리스타 터치 임프레스(BES881)’를 선보인다. 정상 판매가는 210만 원으로, 홈쇼핑에서 판매되는 커피머신 가운데 고가 프리미엄 제품에 속한다.
회사 측은 국내 커피 시장이 포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원두 산지, 로스팅, 추출 방식 등 품질과 경험을 중시하는 스페셜티 커피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기존 캡슐형 중심에서 벗어나, 가정에서도 전문적인 추출 경험을 구현할 수 있는 반자동 모델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바리스타 터치 임프레스’는 터치스크린 기반 가이던스를 통해 분쇄, 추출, 우유 스티밍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실시간 피드백 기능을 탑재해 초보자도 일관된 품질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대체 우유에 맞춘 자동 스티밍 기능과 3초 예열 초고속 히팅 시스템도 적용됐다.
가격 경쟁력 확보에도 공을 들였다. 방송 중 앱 주문 시 41만 원 할인된 169만 원에 구매 가능하며,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빈 키퍼, 넉 박스, 라떼 컵 듀오, 샷 글래스 듀오, 모모스 로스터리 원두 500g 등 20만 원 상당 사은품도 포함했다.
GS샵은 프리미엄 가전 성장세를 근거로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로봇청소기 브랜드 로보락 주문액은 전년 대비 100% 증가한 450억 원을 기록했다. 200만 원대 피부 미용 기기 ‘에이글로벌 제우스3’는 론칭 8개월 만에 주문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 다이슨 에어랩과 헤어드라이어 등 프리미엄 헤어 기기도 전년 대비 약 40% 성장해 주문액 300억 원을 기록했다.
김민수 GS샵 가전팀 MD는 “TV홈쇼핑은 상품의 성능과 사용 경험, 선택 이유를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가장 경쟁력 있는 채널”이라며 “집에서도 카페 수준의 커피 경험을 원하는 커피 애호가라면 이번 브레빌 론칭은 본방사수할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