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건국대 전기 학위수여식, 졸업생과 동문 뜻 모은 축제의 장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20일 오전 10시 건국대 서울캠퍼스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도 제139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학위수여식에는 졸업생과 가족을 비롯해 원종필 건국대 총장, 박상희 총동문회장, 축사자로 참여한 안철상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전 대법관), 김경환 전국농업기술자협회장, 김경호 광진구청장, 교무위원, 지도교수 등이 자리했다. 이날 뜻깊은 학위를 수여받은 졸업생은 박사 144명, 석사 857명, 학사 3569명 등 4570명이다. 특히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총동문회에서 전달한 4억원의 건국발전기금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15일 오후 서울 명동 ‘환영 이벤트존’을 방문해 중국인 관광객을 환영하고 방한 경험을 청취한 가운데, 정부는 춘절 연휴 기간 최대 19만 명의 중국인 관광객 방문을 전망하며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을 맞아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을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 중구 명동을 찾아 길거리 상점을 살펴보고 있다.
문체부에 따르면 최 장관은 서울 명동 밀리오레 앞에서 한국관광공사와 알리페이가 공동 운영하는 ‘환영 이벤트존’을 찾아 관광객과 직접 소통했다. 최 장관은 한국 여행 경험과 개선 사항, 방문 희망 지역 등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중국 춘절 연휴(2월 15~23일)는 역대 최장 기간으로, 방한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문체부는 이번 연휴 동안 중국인 관광객이 최대 19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25년 춘절 일평균 대비 44% 증가한 수치다.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문체부는 한국여행업협회와 협력해 관광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민원 대응에 나선다. 협회는 중국 전담여행사에 안전관리 강화와 사고 발생 시 즉시 공유를 공지했다.
또 중국인 관광객 무단이탈 발생 시 문체부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즉시 보고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질서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문체부는 환대 행사와 안전대책을 병행해 한국 방문 경험의 만족도를 높이고, 증가하는 중국 관광 수요를 안정적으로 수용하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