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영등포구가 청년 운동비 일부를 지원하는 ‘청년 오운완’ 사업을 추진한다.
영등포 청년 오운완 프로젝트 안내 포스터.
서울 영등포구는 3월 2일부터 6일까지 19~39세 청년 1,800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구에 거주해야 한다. 본인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구 누리집 ‘분야별정보-복지’ 게시판에서 받는다. 무작위 추첨으로 대상자를 확정한다. 결과는 개별 안내한다.
선정자는 관내 체육시설에서 헬스, 클라이밍, 필라테스, 요가, 주짓수, 수영, 크로스핏 등 종목을 선택해 운동한다. 이후 ‘영등포 청년 네이버 카페’ 또는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해시태그(#영등포청년오운완)를 포함한 인증 게시물을 올리면 수강료를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수강료의 90% 범위에서 연간 최대 10만 원이다.
‘오운완’은 ‘오늘도 운동 완료’의 줄임말이다. 운동 후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는 온라인 문화에서 비롯됐다. 개인의 운동 실천을 기록하고 성취 경험을 공유하는 방식이다.
이 사업은 사회관계망서비스 인증과 연계한 사후 지원 방식을 적용한다. 단순 보조금 지급과 구분된다.
구는 ‘영한 독립생활’, ‘청년 경제명사 특강’,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등 청년 정책도 함께 운영한다. 자세한 정보는 ‘영등포 청년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바쁜 일상에 쫓겨 운동을 미뤄온 청년들이 개인의 건강과 일상의 활력을 되찾기 바란다”라며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고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